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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방직 X 제클린, PIS 2025 공동 부스 참가, 친환경 탄소저감(원사)섬유 사업 본격화 / 친환경 섬유산업의 게임 체인저! 일신방직-제클린, 탄소저감 원사로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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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텍스뉴스 Texnews 2025. 3. 2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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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방직 X 제클린, PIS 2025 공동 부스 참가, 친환경 탄소저감(원사)섬유 사업 본격화

친환경 섬유산업의 게임 체인저! 일신방직-제클린, 탄소저감 원사로 시장 공략 나선다

재생섬유 기반 지속 가능한 섬유 활용 방안으로 순환 비즈니스 모델 구축 모델 제시

재생 면화 원사 및 원단, 오픈 이노베이션 통한 기업용 탄소 저감 원사 등 소개 예정

2024 프리뷰인서울 일신방직 X 제클린 공동 부스 전경

 

 

 

지속가능한 친환경 섬유 소재 솔루션 기업 제클린(JeCLEAN)과 국내 대표 섬유 기업 일신방직이 작년에 이어 오는 8월 개최되는 프리뷰 인 서울(PIS) 2025’에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동 참가하는 이번 PIS 2025에서 양사는 친환경 재생 섬유 원사 사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호텔·숙박업, 기업·학교 기숙사, 군부대, 지자체, 공기업 등에서 발생하는 섬유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고품질 원사로 재탄생시키는 기술을 중점 전시할 계획이다.

 

제클린은 재생섬유 기반의 순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존의 침구 및 작업복 렌탈·케어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섬유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일신방직은 국내 섬유 제조 및 방적 관련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재생섬유 원사 생산을 위한 고도화된 기술력을 제공한다.

 

 

이번 공동 부스에서는 재생 면화 원사 및 원단 친환경 섬유 원료 및 물리적 생산 기술 미래 섬유 순환 경제 모델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Textile as a Service (TaaS) 솔루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기업용 탄소 저감 원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맞춰 국내외 브랜드 및 유통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재생 섬유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도 소개할 계획이다.

 

제클린 차승수 대표는 일신방직과의 협업을 통해 탄소 발생이 많은 제조업, 대기업을 위한 친환경 탄소저감 원사라는 목적성 재생섬유 제품 중심으로 제클린과 일신방직이 함께 생산하는 리피트(REFEAT: Recycled Feasible Textile) 원사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섬유 시장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신방직 김윤태 상무 역시 양사의 기술과 일신방직의 섬유, 패션 산업 네트워크를 결합, 정체돼 있는 국내 섬유산업을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고품질 재생 원사중심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PIS 2025는 오는 820()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섬유 및 패션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다.

 

제클린과 일신방직의 공동 부스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섬유산업의 노력과 친환경 재생 섬유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전시 공간이 될 전망이다.

 

 

탄소 저감()

탄소 저감사()?

탄소 저감사는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거나, 사용 중 탄소를 흡수·저감하는 기능을 가진 섬유사()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친환경 섬유 및 지속가능한 섬유 생산을 위한 기술로 개발되며, 섬유산업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탄소 저감()의 주요 유형

1. 재생 섬유 기반 탄소 저감사 (일신방직과 제클린의 주력 제품)

- 폐기된 섬유 제품(: 폐의류, 폐침구, 공장 원단 폐기물 등)을 재활용하여 방적한 원사

- 버진(신규) 섬유 대비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감소

- 대표 사례: 재생 면사, 재생 폴리에스터사(rPET), 재생 나일론사(Econyl)

 

2. 바이오 기반 탄소 저감사

- 화석연료 대신 식물 유래 원료(: 옥수수, 대나무, 해조류 등)를 활용해 제작

- 탄소 중립 또는 탄소 네거티브(Carbon Negative) 효과 기대

- 대표 사례: 바이오 폴리에스터사, 바이오 나일론사, 텐셀(리오셀) 섬유

 

3. 탄소 흡수·저감 기능성 섬유사

- 특정 광촉매 또는 미네랄을 포함하여 공기 중 탄소(CO)나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기술 적용

- 의류 및 산업용 섬유에서 활용 가능

- 대표 사례: CO흡수사, 미네랄 함유 저감사

 

4. 저탄소 공정 기술 적용 섬유사 (일신방직과 제클린의 주력 제품)

- 방적·제직·염색·가공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 및 저탄소 공정을 적용한 원사

- 대표 사례: 물 사용량을 줄인 무염색 원사(Dry Dyeing), 저온 방적 원사 (연구)

 

탄소 저감()의 효과 및 활용 분야

- 패션 및 의류 산업: 친환경 브랜드에서 지속가능한 의류 제작

- 산업용 섬유: 자동차 내장재, 작업복, 침구류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

- 스포츠웨어: 기능성 섬유와 결합하여 친환경 스포츠웨어 생산

 

탄소 저감사와 제클린, 일신방직의 연관성

제클린은 섬유 폐기물 재생 및 친환경 원료 기반 원사 개발을 연구, 제품을 제공 중이며, 재생 면화 원사, 기업용 탄소저감 섬유사 개발 등의 제품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호텔·기숙사·기업·공공·군대 등에서 발생하는 섬유 폐기물을 활용한 재생사를 생산해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탄소 저감사는 ESG 규제 강화 및 지속가능성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제클린과 일신방직이 공동 추진 중인 재생 섬유 및 순환 경제 모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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