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모이몰른 '모이프렌즈' 모집 첫날 4,000명 몰려
1기 첫날 대비 지원자 340% 증가, 부모들의 높은 관심 입증
육아 경험 함께 나누고 제품 개발 과정 반영하는 브랜드 커뮤니티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의 부모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가 부모들의 실제 육아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브랜드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모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운영 방식이 공감을 얻으며 모이몰른의 대표적인 고객 소통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모이몰른은 신생아 안심내의와 등원룩 등 아이가 오래 착용하는 베이비웨어를 전개하는 브랜드다.
부모들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소재와 봉제, 착용감 등 아이에게 직접 닿는 요소를 세심하게 고민하며, 부모와 함께 더 편안한 아이 옷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모이프렌즈'다. 모이프렌즈는 단순한 제품 체험 서포터즈가 아니라 부모들의 실제 양육 경험이 브랜드와 연결되는 참여형 커뮤니티다.
비슷한 연령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과 양육 정보를 나누고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또한 안심내의의 착용감이나 등원룩의 활동성 등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한 의견을 브랜드와 공유하고, 이러한 목소리가 제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참고된다는 점 역시 높은 만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1기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9%가 재지원 의향을 밝히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 같은 관심은 모이몰른 '모이프렌즈' 4기 모집 성과로도 이어졌다.
모집 첫날에만 3,945명이 지원하며 첫 기수보다 2,783명 증가했다.
공식 인스타그램 모집 게시물은 댓글과 좋아요가 각각 4,200건과 4,000건을 넘어섰고, 공유 1,600건, 저장 700건을 기록했다. 또한 1기부터 3기까지 누적된 SNS 후기 콘텐츠는 4만5천 건 이상으로, 부모들의 실제 사용 경험이 꾸준히 공유되며 모이프렌즈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모이프렌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들의 실제 경험을 브랜드가 함께 듣고 더 좋은 제품을 고민하는 참여형 운영 방식이다.
일반적인 제품 체험 프로그램이 후기 작성에 그치는 것과 달리, 모이프렌즈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생활하며 느낀 다양한 의견을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공유한다.
특히, 안심내의와 등원룩처럼 아이가 오랜 시간 착용하는 제품일수록 소재와 봉제, 착용감 등에 대한 사용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하며 부모의 시선에서 아이에게 더 편안한 베이비웨어를 고민하고 있다.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관계자는 “모이프렌즈는 부모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배우는 브랜드 커뮤니티”라며, “부모들의 작은 경험 하나도 더 좋은 아이 옷을 만드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앞으로도 모이몰른은 부모들의 목소리를 제품 개발 과정에 꾸준히 반영하며, 아이가 오래도록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비웨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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