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너지저감 등 26개 핵심기술 도출

통계 및 공지/섬유산업 정부· 기관 정책

by 텍스뉴스 Texnews 2025. 12. 22. 22:19

본문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너지저감 등 26개 핵심기술 도출

환경연구개발 혁신위원회 개최, 산업계 수요 기반 핵심과제 활용 방향 논의

산업계 수요 반영한 핵심과제 발굴, 2026년 신규과제 및 중장기 과제로 연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1223, 코리아나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3차 환경 연구개발(R&D) 혁신위원회(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LG화학, GS건설,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등 연구·학계 전문가로 구성)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환경 연구개발 혁신위원회와 산하 민간 협의 분과를 통해 찾아낸 산업계와 현장의 환경기술 수요를 토대로 향후 환경 연구개발 과제로 연계할 핵심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활용 방안을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연구개발 혁신위원회는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산업계·학계·연구계 합동 자문기구로 연구개발 기획 단계에서 산업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자문과 의견 수렴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9개 민간 협의 분과와의 연계를 통해 기술 수요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과제 기획으로 연계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민간 협의 분과(18)를 통해 총 101개의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혁신성, 현장적용성, 미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우선 순위를 검토했으며, 환경 연구개발 혁신위원회(2)의 검토과정을 거쳐 26개의 핵심 기술을 도출했다.

 

이번에 도출된 26개 기술은 적용 분야를 고려해 4개 분야로 구분된다.

 

탄소중립·에너지저감 분야에는 전자산업 공정 오염물질·에너지 저감 인공지능(AI) 융합 시스템 등 6, 순환경제·핵심자원 확보 분야에는 전기차 폐배터리 핵심자원 동시 회수 재활용 기술 등 10, 물산업 기반시설(인프라) 고도화 분야에는 플라즈마 기반 반도체 폐수 미량오염물질 제거 기술 등 5, 생태·환경보건 안전망 분야에는 곤충 대발생 인공지능(AI) 기반 사전 예측 및 친환경 방제 통합 기술 등 5개 기술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일부 기술은 시급성을 고려해 2026년도 신규 과제에 우선 반영됐으며, 나머지 기술은 2026년부터 환경 연구개발 과제 기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안세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도출된 핵심 기술은 산업계와 전문가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여 나온 결과라며, “환경 연구개발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기술로 구현하는 실질적인 수단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연구개발 혁신위원회 개요

 

혁신위원회 구성·운영

(구성) 기후부, 민간기업, 전문가로 구성

- 정부·민간 공동위원장(()기획조정실장, ()민간위원 중 위촉) 체제로 산··* 관계자 17명 내외 구성

* () 환경산업체 임원급, (·) 관련분야 전문가, (간사) 기후부 정책기획관

- 위원회 산하에 민간 협의 분과*를 구성·운영하여 온실가스 다배출 사업장 등 국내·외 현안 이슈** 및 현장 수요 반영

* (5개 분과) 기후대기, 물관리, 순환경제, 생태보전, 환경보건

** (’25년 신규분과) 신규 탄소 감축 R&D사업 발굴을 위한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R&D 협의체 운영(철강/석유화학/시멘트/반도체·디스플레이 등 4개 업종)

 

< 혁신위원회 및 민간분과 구성도 >


환경R&D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 기획조정실장 + () 산학연 전문가 중 임명
(간사) 정책기획관 (위원) ··연 전문가
(사무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R&D 협의체*
기후·대기
순환경제
물관리
생태보전
환경보건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R&D (4개 분과)
탄소중립
미세먼지

미래 폐자원
탈플라스틱

스마트 물관리
수질 안전

생물자원
생태서비스

환경보건
녹색화학
















(역할) 환경 R&D 발전 및 추진 등 R&D 전반에 대한 자문

- 환경 R&D 발전을 위한 추진전략 및 정책방향에 관한 사항 등

 

환경연구개발 혁신위원회 위원 명단

연번 성명 소속/직위 구분
1 정준교 에니스 CTO/사장 공동위원장()
2 황호송 삼성전자상무 혁신위원회
위원
3 이은태 현대자동차그룹 상무
4 이호경 LG화학 상무
5 정창환 GS건설상무
6 호재호 SK에코플랜트부사장
7 윤규호 플라즈마텍 대표이사
8 박현수 티오이십일 대표이사
9 김윤관 그린에코스대표이사
10 임호섭 스마티브 대표이사
11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이사
12 이창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13 문길주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석좌교수
14 임지순 울산대학교 반도체학과 석좌교수
15 최광문 SK하이닉스부사장 ‘25년도
혁신위원회
신규위원
16 오종훈 리뉴어스부문장
17 권석윤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원장

환경연구개발 핵심 기술 목록 (26)

 

분야 과제명
탄소중립·
에너지 저감
(6)
전자산업 공정 대기오염물질ㆍ에너지 저감 AI 융합 시스템 개발
반도체 산업 자연냉매 기반 초지온 냉각 시스템 개발
중소사업장 맞춤형 디지털 트윈 기반 고효율 대기오염방지시스템 개발
반도체 산업 온실가스 배출량 정밀 측정 기술 개발
이산화탄소 활용 고기능성 플라스틱 전환 기술 개발
메탄·아산화질소 저감을 위한 자연유래 자생 미생물 활용 기술
순환경제·
핵심자원 확보
(10)
전기차 폐배터리(LFP) 핵심자원 동시 회수 재활용 기술 개발
철강제조 부산물 금속 회수 및 시멘트 자원화 기술 개발
폐단열재 재활용 단열·불연 성능 건축자재 개발
폐플라스틱 열분해 부산물 활용 철강산업 연·원료 생산 공정
화력발전소 폐수 찌꺼기 100% 자원화 재생소재 생산 기술 개발
폐콘크리트 활용 친환경 시멘트 재활용 기술 개발
AI 기반 전기차 핵심부품 진단ㆍ재생 기술
폐플라스틱 활용 전기차 화재 확산 지연 특수 난연 소재 개발
농업·식품 부산물을 활용 고부가 산업소재 전환 기술
철강산업 부산물 활용 저탄소 시멘트 제품화 기술 개발
물산업 인프라 고도화
(5)
플라즈마 기반 반도체 폐수 미량오염물질 제거 기술 개발
첨단산업단지 통합 물재이용ㆍ 오염저감 기술 개발
수은 미사용 수중형 고출력 LED 살균 시스템 개발
고내열 분리막 기반 온배수 재이용 기술 개발
반도체 산업 저전력·저탄소 하·폐수 처리 시스템 개발
생태·환경보건 안전망
(5)
곤충 대발생 AI 기반 사전 예측 및 친환경 방제 통합 기술 개발
한국형 자연자본 회계·공시 관리 플랫폼 개발
도심 유휴공간 활용 생태 복원 모델 개발
생활환경 유해물질 실시간 감지 나노바이오센서 기술 개발
취약계층 유해인자 독성 민감도 기반 환경위험 예측 기술 개발

 

<김진일 기자>

 

WEEKLY NEWS 1 페이지 | 한국섬유경제

 

WEEKLY NEWS 1 페이지 | 한국섬유경제

환경 연구개발, 현장 ...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

www.ktenews.co.kr

HOT NEWS 1 페이지 | 한국섬유경제

 

HOT NEWS 1 페이지 | 한국섬유경제

환경 연구개발, 현장 ...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

www.ktenews.co.kr

www.smarttexcrew.com 

 

뉴스 정보 서비스 | 스마트텍스크루 | 대한민국

한국섬유경제신문 온라인 부록판 스마트텍스크루는 우리나라 섬유소재 산업의 특화, 발전을 위한 뉴스 정보 서비스입니다.

www.smarttexcrew.com

 

728x90

관련글 더보기